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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싱' 유연석 "'슬의생' 시즌3 당분간 쉽지않아, 감독님 조르고 있다"[인터뷰①]

작성일: 2022.03.29 12:0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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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석. 제공ㅣ제이앤씨미디어그룹
▲ 유연석. 제공ㅣ제이앤씨미디어그룹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유연석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3에 대한 상황을 전했다.

유연석은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 개봉을 하루 앞둔 29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및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유연석은 차기작과 관련, 앞서 종영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시즌3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만약에 시즌3를 하게 된다면 당연히 참여한다. 제가 알기로 시즌3 제작이 당분간은 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슬의생'에서 나왔던 인턴, 레지던트 배우들이 이제 모두 다 주연으로 많은 작업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분들 다 모아서 시즌3 하기가 쉽지많은 않을 것 같다. 하게 된다면 너무 좋다. 다들 '시즌3 좀 하자'고 감독님을 조르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까진 계획이 없으신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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