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오늘 청춘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 출간…작가 변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정세운이 모든 청춘에게 위로의 연가를 전한다.
정세운은 6일 첫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을 정식 출간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아끼고 아낀 말’은 정세운이 싱그럽게 빛나는 동시에 방황하며 흔들리는 20대 청춘의 모습을 100편의 글과 100장의 사진, 100곡의 노래를 엮어 선물처럼 담아낸 청춘 에세이다.
정세운은 어제와 오늘, 내일에 대한 고민과 소망,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담담하고 위트 있게 표현했다. 오늘의 나는 어떤 생각과 기분인지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어제의 나를 되돌아 보며 내일의 나를 그려보고자 하는 마음을 이 책에 가득 담았다.
특히 작사가 김이나는 “정세운의 눈으로 한 번만 세상을 본 적이 있다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정말로 한 적이 있다. 이 책은 그의 작은 렌즈 같다”라며 에세이를 응원했다.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는 “곧 음악이 붙을 가사 같았다. 청춘의 일기가 되었다가, 종종 어른의 책임감이 읽는 마음에 묵직하게 내려앉았다. 그렇게 이 책은 넓다. 글과 선곡 모두 세월을 넓게 오간다. 상념들이 젊은 걸음으로 쉬지 않고 이곳저곳 귀와 마음을 누비었다”라고 전했다.
정세운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다양한 방송을 통해 예능감을 뽐내며 유일무이한 ‘싱어송라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첫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 또한 예약판매 첫날부터 주요 서점 실시간 베스트에 오르며 작가로 활동 영역을 넓힌 정세운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정세운의 첫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은 6일부터 주요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