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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차예련, 집에서 볏짚 훈연?…차장금 면모 빛났다

작성일: 2022.04.07 10:3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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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차예련. 제공| KBS
▲ '편스토랑' 차예련.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편스토랑’ 차예련이 볏짚 훈연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빨간 맛'을 주제로 한 39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번 대결에서 편셰프 첫 도전장을 낸 차예련은 한식 고수 면모를 보여주며 '차장금'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이 추천한 여러 '빨간 맛' 메뉴들 중 어떤 것을 최종 메뉴로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 남편 주상욱은 '편스토랑' 출연부터 메뉴 선정까지 함께 고민하며 차예련의 가장 든든한 응원군으로 활약한다고. 남편과의 상의 끝에 하나의 메뉴를 선택한 차예련은 망설임 없이 육수를 끓이고 채소들을 손질했다. 이어 정체불명의 커다란 박스를 꺼낸다. 박스 안 물건의 정체는 볏짚이었다. 뜻밖의 볏짚의 등장에 "볏짚이 장칼국수에 들어가?"라며 모두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

볏짚을 어떻게 요리에 활용하려는 것인지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의 궁금증이 집중된 가운데 차예련이 선택한 방법은 '훈연'. 이어 차예련은 자신만의 비법으로 얼큰 칼칼 구수한 장칼국수를 만든다. 그리고 그 위에 볏짚 훈연 향을 입힌 양념 소고기 구이를 얹는다. 차예련의 볏짚 훈연 장칼국수는 레이먼킴 셰프로부터 "첫 출연인데 내공이 대단하다"라는 극찬을 받는다. 

차예련이 출연하는 KBS2 '편스토랑'은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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