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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끼니 걱정에 친정에도 못가겠어…발걸음 무거운 일본행

작성일: 2022.04.12 04: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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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지훈 인스타그램
▲ 출처|이지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남편 사랑을 자랑했다.

이지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기 전에 잘 챙겨 먹으라며 갈비찜 해놓고 가시고, 가족들에게 잘 챙겨주셔 달라 당부하고 가시고. 걱정 말아요. 잘 챙겨 먹을 테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의 단출한 밥상이 담겨 있다. 아야네가 일본으로 떠나기 전에 이지훈을 위해 갈비찜을 해놓았고, 이지훈은 이를 인증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훈과 아야네의 부부애를 엿볼 수 있다.

앞서 아야네가 2주일 일정으로 친정이 있는 일본으로 떠난다고 알린 바 있다.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혼인 신고를 먼저 하고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해 11월 지각 결혼식을 올렸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출처|아야네 인스타그램
▲ 출처|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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