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가족이 먹다 남은 밥으로 끼니 해결…"이렇게 산다"
작성일: 2022.04.11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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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함소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통 엄마의 아침, 점심. 먹다 남은 김치찌개. 어제 먹다 남은 훠궈 고기. 먹다 남은 찬밥 죽 끓였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19초가량의 영상에는 고기와 김치찌개, 죽 등이 차려져 있다. 함소원은 차례로 음식을 소개하며 "저 이렇게 살아요"라고 웃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으나, 신혼집 등 방송 내용을 일부 조작했다는 의혹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소셜 미디어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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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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