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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구준엽 대만 강제출국설 해명 "처음부터 60일 비자→계획된 출국"

작성일: 2022.04.12 10:3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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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한 구준엽(왼쪽), 서희원.  ⓒ곽혜미 기자, 서희원 인스타그램
▲ 결혼한 구준엽(왼쪽), 서희원. ⓒ곽혜미 기자, 서희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서희원이 남편 구준엽의 대만 강제 출국설을 해명했다.

서희원은 10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시하고 구준엽의 5월 미국 출국에 관한 소문을 언급했다.

서희원 측은 "부부는 당초 혼인신고를 하고 타이베이에 입국하면 거류증을 발급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범죄가 없다는 기록을 증명해야 하는 줄 몰랐다"며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대리 신청해 공증을 받고 있다"고 현 상황을 밝혔다.

앞서 대만에서는 구준엽이 범죄가 없다는 기록 증명을 제출하지 못해 비자 발급이 불발됐다는 이야기가 보도됐다.

서희원 측은 "구준엽은 한국에 있을 때부터 5월 중순 뉴욕 공연을 얘기 중이었다. 이번 일정은 혼인신고 이후 계획된 것이었다"며 "5월 중순 뉴욕으로 가 공연을 하게 돼서 당초 60일 비자를 신청했던 것이다. 출국은 공연에 의해 계획된 것으로 강제송환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구준엽은 지난 2월 8일 과거 연인이었던 서희원과 혼인신고 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대만에 체류 중인 구준엽은 오는 15일 클럽에서 디제이 공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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