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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뿔났다…"팔로어 45만 명은 돼야 나"

작성일: 2022.04.15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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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제공ㅣJTBC
▲ 전현무.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사칭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이름 옆에 파란색 표시가 있어야 전현무 계정이다. 사칭 계정 주의하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팔로어 수가 45만 명은 돼야 전현무지. 득달같이 방송 홍보를 해야 전현무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 "사칭 극혐"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MBN '국대는 국대다', JTBC '뜨거운 씽어즈', '톡파원 25시'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출처| 전현무 인스타그램
▲ 출처| 전현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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