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머리숱 무성하던 시절도 있었네 "함부로 말하지마"
작성일: 2022.04.13 17:4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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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리쌍 출신 길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누구랑 비슷? #함부로 말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길은 머리숱이 무성하고 얼굴도 날렵한 모습이다. 짙은 눈썹은 여전하지만 현재의 민머리와 통통한 볼살은 찾아볼 수 없다. 20대로 추정되는 길의 얼굴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은다.
길은 2017년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길은 2020년 아들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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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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