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덤' 효과 톡톡…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관객수 2배↑'[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개봉 첫 주말 33만7391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신동덤)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4~17 3일간 33만7391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의 누적 관객은 47만6238명이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신비한 동물사전'(2016),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2018)을 잇는 시리즈 3편. 머글과의 전쟁을 선포한 그린델왈드와 덤블도어 군대의 대결 속 가장 거대하고 위험한, 세상을 구할 마법 전쟁을 그린다. 하차한 조니 뎁을 대신해 매즈 미켈슨이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그 화제성에 힘입어 주말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75만789명으로 한 주 전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한 주 전, 4월 둘째주 주말 총관객은 34만4257명에 불과했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화제작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 가운데, 게임 원작 영화 '수퍼 소닉2'이 6만7228명을 불러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20만9617명이다.
'모비우스'는 1만8116명을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8만7743명이다.
손호준 주연 '스텔라'가 1만2436명으로 4위,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앰뷸런스'가 1만1463명으로 5위를 각각 기록했다. '극장판 주술회전 0', '뜨거운 피', '말임씨를 부탁해'가 그 뒤를 이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