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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22일 글로벌 론칭쇼 개최…전편 뛰어넘는 신드롬 예고

작성일: 2022.04.22 10:3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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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도시2. 제공ㅣ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2. 제공ㅣ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극장가 최고 기대작 '범죄도시2'가 22일 오전 11시 글로벌 런칭쇼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범죄 액션의 완벽한 귀환을 예고한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22일 오전 11시 글로벌 런칭쇼를 개최하는 '범죄도시2'가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개봉 전부터 전 세계 132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룬 것은 물론, 공개되는 비주얼마다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범죄도시2'는 이번 론칭쇼를 기점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 같은 관심에 힘입어 21일 공개된 '범죄도시2' 메인 예고편 역시 최고 기대작 다운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압도적인 액션과 믿고 보는 '범죄도시2'팀의 캐릭터 라인업에 대한 기대평이 주를 이루며 5월 극장가 필수 관람 영화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전무후무한 대한민국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한 '범죄도시2'는 전편의 가리봉동 소탕작전 4년 뒤를 배경으로 베트남까지 세계관을 확장해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다시 돌아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를 비롯한 금천서 강력반은 물론, 강렬함 그 자체인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과 신스틸러 ‘장이수’(박지환)의 등장까지, 이번에는 어떤 액션과 볼거리를 선사할지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흥미로운 스토리, 강렬한 스케일로 무장한 '범죄도시2'는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예정이다.

'범죄도시2'는 5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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