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노홍철 "빵 5억개 팔면 투자 안 받고 영화 제작 도전"

작성일: 2022.04.26 14:4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노홍철, 문소리, 윤종신. 제공| 티빙
▲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노홍철, 문소리, 윤종신.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노홍철이 영화 제작에 대한 꿈을 밝혔다. 

노홍철은 26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빵 5억 개 팔면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노홍철은 "영화를 잘 알지 못하지만 너무 좋아해서 사적으로 연락드린 PD님들이 여기 계신다"며 "훌륭한 PD님들을 모실 수 있어서 행복하다. '홍신소'라는 타이틀은 노홍철의 홍, 윤종신의 신, 문소리의 소를 한글짜씩 따왔다"고 설명했다.   

문소리는 "노홍철이 표현이 화려한데, 눈이 정말 신나고 궁금했다는 걸 보여줬다. 예능의 리액션이 아니라 진짜 신나고 재밌어 하는 걸 보여줬다. '아 이 사람이 정말 좋아하구나, 즐기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관객 분들이 노홍철과 같은 리액션으로 봐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홍철은 "영화 연출, 제작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이번에 생겼다. 내가 빵을 5억개 이상 팔면 영화를 제작하겠다"며 "여러 감독님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조현철 PD에게 투자를 하고 싶다. 내성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인맥이 정말 화려하다. 이번에 천우희 배우를 데려왔다. 본인이 플레이어가 될 수 있고,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연출력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는 오는 28일 첫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