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KBO 특별기획 야구를 말하다 - 이정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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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6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이정훈 감독은 프로최초(빙그레 시절)로 2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쳐나갔다. 신인 첫 해에 달성한 기록이었기에 더욱 놀라웠다. “16경기 째 안타, 21경기 째 안타 모든 것이 심리적인 압박으로 크게 다가왔다. 신인이 매스컴을 탄다는 것은 더욱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정훈은 기어코 기록을 만들어냈다. 무려 17년전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이정훈 감독을 ‘SPOTV 야구를 말하다’ 편에서 조명해봤다.
이정훈 프로필
1991년, 1992년 한국프로야구 타격왕
1987년 한국프로야구 신인왕
1963년 대구광역시 출생
대구상업고등학교
동아대학교
1987년~1993년 빙그레 이글스 선수
1991년 한일 수퍼게임 대표팀 선수
1994년 한화 이글스 선수
1995년~1996년 삼성 라이온즈 선수
1997년 OB 베어스 선수
1997년 한화 이글스 선수
2009년 북일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2011년 아시아 3개국 고교야구대회 대표팀 감독
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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