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62세' 최화정, 개밥 주다 온 패션이 이정도…'꾸안꾸' 정석이네

작성일: 2022.04.27 18:4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최화정이 동안 외모와 더불어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2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 오전에 사우나 다녀온 패션 2. 개밥 주다 나온 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라디오 부스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날 도트 패턴의 블라우스에 검은색 롱치마를 입은 그는 세련된 스타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B사의 명품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1961년생으로 한국 나이 62세인 최화정은 평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패션 센스를 발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곤 한다. 이날도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최화정은 현재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 출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