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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이것이 방송 6년차…"'슈돌' 아직 해?"('해꿈장')

작성일: 2022.04.27 16:5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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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스카이티브이, 미디어지니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스카이티브이, 미디어지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 형제가 극과 극 온도차를 선보인다. 

스카이티브이와 미디어지니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해밍턴가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은 2차 티저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7세, 6세로 '폭풍 성장'한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닮은 외모에도 180도 다른 성향으로 눈길을 끈다. 

'방송 6년차' 윌리엄은 '해꿈장' 제작진의 출동에 "아직도 '슈퍼맨' 하는 거야?"라고 묻고, 샘 해밍턴은 "'꿈의 옷장'이야"라고 소개한다. 곧이어 실제로 파란색 꿈의 옷장이 등장,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어 윌리엄은 "다른 사람 오는 건 알아. 아빠가 지난 번에 알려줬잖아"라며 '방송 지니어스'의 면모를 드러내고, 샘 해밍턴은 "방송 너무 많이 했다"며 지친 아빠의 모습을 보인다. 

반면 '천하무적' 벤틀리는 무서울 것이 없는 '마이웨이' 행보를 보여준다. 윌리엄마저도 폭주기관차 벤틀리를 향해 "못 말리겠다"라고 해 웃음을 예고한다. 

'해꿈장'은 5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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