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전미라, FC국대패밀리 이끄는 리더십…필드 위 주장의 품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전력을 다해 필드를 누비는 열정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전미라가 속한 'FC국대패밀리'와 'FC개벤져스'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국대패밀리 주장으로 돌아온 전미라는 "다시 운동선수이자 국가대표가 된 느낌으로 연습에 임했다"며 승리를 향한 투지를 불태웠다.
경기 초반부터 전미라는 뉴페이스 이정은과 함께 날카로운 공격으로 개벤져스를 초반부터 압박했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전미라는 매서운 공격과 과감한 논스톱 슈팅으로 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렸다.
전미라는 경기 도중에도 감독의 조언을 빠르게 습득하며 필드 위에서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맹활약을 펼쳤다. 그뿐만 아니라 이정은이 선취골을 넣자 누구보다 기뻐하며 먼저 달려가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아쉽게 실점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자 팀원들을 다독이며 사기를 충전시켰다.
경기는 결국 승부차기까지 전개됐고, 마지막 키커로 나선 전미라는 침착하게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에 맞으며 승리를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한편, 전미라는 테니스 코치이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