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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라더니 벌써…서희원, ♥구준엽 따라 타투 새겼다

작성일: 2022.05.06 19: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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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배우 서희원의 근황이 결혼 후 첫 공개됐다.

서희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서희원은 지인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미소와 반달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이날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서희원의 왼쪽 쇄골에는 레터링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서희원의 새 문신은 구준엽과 같은 의미"라며 "서희원과 구준엽이 24년 전 연애할 때 좋아했던 발라드곡으로, 두 사람에겐 특별한 의미가 있기에 이를 문신으로 남긴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준엽 역시 서희원의 한글 이름과 'Remember Together Forever(영원히 함께 기억하자)'라는 영어 문구를 팔뚝과 목덜미에 새겨 화제가 된 바 있다.

▲ 출처| 대만 타투이스트 SNS
▲ 출처| 대만 타투이스트 SNS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후 올해 3월, 20여 년 만에 전 연인 구준엽과 혼인신고를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대만에서 신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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