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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3' 유나이트 "밀리언셀러가 꿈…맨유보다 유명해지고파"

작성일: 2022.05.18 20: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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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트. 제공| U+아이돌라이브
▲ 유나이트.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유나이트가 당찬 목표를 전했다.

유나이트는 18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밀리언셀러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근 데뷔 앨범 '유니버스'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원 오브 나인', '에브리바디'로 활동 중인 유나이트는 다부진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1위를 해보고 싶다", "신인이니까 신인상을 타봐야지",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가져보고 싶다"라고 연이어 당찬 목표를 쏟아냈다. 

시온은 "히트곡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했고, 경문은 "예능돌이라는 타이틀이 갖고 싶다"라고 했다. 또 형석은 "유나이트라는 팀명을 들었을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랑 헷갈렸다. 그래서 맨유보다 더 유명해지고 싶다"라고 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9인 9색 개성을 과시했다.

은호는 "유나이트의 미를 담당하고 있다"라고 했고, 현승은 "유나이트의 체력"이라고 했다. 특히 현승은 "복근이 없었던 적이 없다"라고 놀라운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승의 복근을 확인한 준케이는 "금방 만든 복근이 아니다. 꾸준히 운동한 친구가 가지고 있는 복근"이라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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