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현무 "'청춘스타'는 새로워…진행자인 내가 착해졌다"

작성일: 2022.05.19 15:16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채널A 예능 '청춘스타' 방송인 전현무. 제공| 채널A
▲ 채널A 예능 '청춘스타' 방송인 전현무.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청춘스타'는 새롭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A 예능 '청춘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전현무는 수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것과 관련해 "처음에 제작진을 만났을 때 '새롭다', '착한 오디션'이라고 해서 안 믿었다. 오디션이 아무리 모양새를 갖춰도 무늬만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녹화를 진행해보니 새로운 건 맞더라. 내가 새롭다고 느끼기 쉽지 않았다. 참가자들이 너무 괴물이 아니고, 너무 간절하지 않아서 좋았다.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춘스타'는 마지막이 다채로울 것 같다. 심사평이 없고 관객들의 표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심사평에 영향 받지 않아 다양한 개성이 나와 여러모로 새로울 것 같다. 진행자인 내가 착해졌다"고 덧붙였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다시 뭉친 '청춘스타'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최초로 심사위원이 없으며, 8인의 엔젤뮤지션이 참가자들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선배이자 관객으로서 한 표를 행사한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