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애프터 유 "목표는 세계 재패, 월드 투어 하고 싶어"(뉴스공장)
작성일: 2022.05.20 11:4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워킹 애프터 유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세계 재패의 포부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밴드 워킹 애프터 유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워킹 애프터 유는 "시작한지 10년정도 됐는데 여자 밴드가 별로 없다. 원래 2인조 밴드를 하고 있다가 다른 팀과 합쳐서 공연을 해봤는데 공연이 잘 됐다. 그래서 같이 하게 됐다"
이에 김어준은 '세계 재패는 뭐로 가능할 것 같냐'고 물었고 워킹 애프터 유는 "저희 이름을 누가 들어도 알 정도가 되면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월드 투어를 하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왜 록을 선택했냐'는 질문에는 한겸은 "록을 들으면 가슴이 뛴다. 나를 꼬시길래 넘어갔다"고 했다. 해인은 "원래는 팝 노래만 들었었는데 제니스 조플린의 노래를 들은 이후 완전히 길을 바꿨다"며 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울러 워킹 애프터 유는 '굿바이 새드 데이즈'와 '아리랑'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였다.
워킹 애프터 유는 이번 주부터 후속곡 '아리랑' 무대로 팬들을 찾아간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