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17살 많은 누나는 어디가고…대학생 커플 같은 훈훈 비주얼
작성일: 2022.05.24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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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미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은 주말 한강에 카페 차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으로 피크닉을 나선 미나와 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라솔에 테이블, 캠핑 의자까지 준비한 이들은 간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때 캠핑 장비들로 인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 시선을 붙든다.
이날 미나는 초록색 체크무늬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어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 류필립은 "누군지 몰라도 좋아 보이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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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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