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故이얼 마지막 드라마 추억에 비통…"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작성일: 2022.05.27 09:4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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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승헌이 배우 고(故) 이얼을 추모했다.
송승헌은 26일 자신의 SNS에 이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이얼의 별세에 애통해했다.
송승헌은 이얼과 함께 지난해 '보이스 시즌4'를 함께한 바 있다. 이얼은 '보이스 시즌4' 이후 식도암으로 투병해왔으나 지난 26일 끝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이얼과 생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이얼은 이하나, 송승헌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승헌은 "이얼 선배님.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했다.
이얼은 '라이브', '스토브리그',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화제작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올해 초에는 영화 '경관의 피'로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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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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