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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4주간 술마시고 뻗어버렸네…이러니 주사 폭로 당하지

작성일: 2022.06.02 10:5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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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손담비가 결혼 후 유쾌한 일상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일 자신의 SNS에 "술을 4주간 마신 최후"라고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바닥에 널부러진 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잘 준비를 하는 듯 편안한 복장을 입은 손담비는 계속되는 술자리에 지쳐버린 듯 바닥과 한몸이 돼 눈길을 끈다.

특히 손담비는 바닥에 쓰러질 만큼 피로한 상태에도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인 상태로 철저한 자기관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편 이규혁은 최근 '동상이몽2'를 통해 손담비의 주사를 공개한 바 있다. 이규혁은 "주사가 무섭다. 다리가 없어져 거의 업혀서 온다. 집 앞까지는 의식이 없다가 침대에 눕히면 다시 좀비처럼 일어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달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1년 SBS 예능 프로그램 '키스 앤 크라이'로 만나 1년간 비밀 열애를 했고, 최근 다시 연인이 돼 결혼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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