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예쁨받고 싶다'는 '51세' 김지수, 대체 무슨 일?
작성일: 2022.06.02 06: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지수가 '좋은 소식'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지수는 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고 "6월이네요. 6월엔 좋아하는 사람들과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표현해주고 더 많이 예뻐해주면서 보낼거예요. 저도 예쁨받고 싶구요"라고 썼다.
이어 "모두모두 예쁨 많이 받는 6월이 되시길 바라요"라며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게요"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1972년생인 김지수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사랑받는 연기파 배우다. 지난해 11월 막을 내린 tvN '하이클래스'에서도 맹활약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