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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장영란, 병원부터 취미 생활까지 공유…한시도 떨어질 틈 없네

작성일: 2022.06.07 08: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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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과 남편 한창이 새로운 취미에 푹 빠졌다.

한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 테니스 3회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과 한창 부부는 실내 테니스를 즐기고 있다. 아직 3회차로 초보이지만 의상만큼은 프로에 버금가는 모습. 장영란은 긴 팔을 시원하게 뻗으며 스윙 중인데, 이를 본 한창은 "아내 스윙 폼이 까막눈인 내 눈에도 너무 이뻐 보인다. 라니포바"라며 칭찬했다.

이어진 사진 속 한창과 장영란은 건물 유리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이때 장영란은 남편 등에 찰싹 붙어 애정 표현을 하고 있다.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알콩달콩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유쾌한 상담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애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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