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6세 연하 미모의 신부와 오늘(4일) 결혼 "애칭은 봉봉"
작성일: 2022.06.04 14:5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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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행복한 유부남이 된다.
돈스파이크는 4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돈 스파이크의 생애 첫 소개팅에서 만났다는 두 사람은 1년반 가까이 사랑을 키워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가족과 친지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친 뒤 신혼여행은 7~8월쯤 떠날 예정으로 전해졌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청첩장을 공개하며 결혼 계획을 알렸다. 그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남은 인생은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고 고백했다.
최근 MBC '호적메이트' 출연 당시에는 애칭이 '봉봉'인 예비신부와 통화를 공개하며 사랑에 빠진 예비신랑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977년생인 돈스파이크는 작곡가로 출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두각을 드러내 방송인으로도 활약했다. 직접 BBQ 식당을 개업하는 등 요리사 겸 요식 사업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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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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