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F 23 독점 영상①] UFC 하우스로 들어갈 신예 파이터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차세대 UFC 스타를 찾아라.
남자 라이트헤비급과 여자 스트로급 신인들이 UFC와 계약하기 위해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imate Fighter, TUF) 시즌 23'의 문을 두드린다.
처음부터 치열한 생존 경쟁은 시작됐다. 입소 테스트 경기에서 이겨야 만 합숙 훈련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 토너먼트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
여기서 이긴 남자 라이트헤비급 8명과 여자 스트로급 8명 선수가 반으로 나뉘어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예드제칙과 랭킹 1위 클라우디아 가델라의 팀으로 들어간다.
첫선을 보이는 유망주들의 경기를 보고 TUF 23의 우승자를 점쳐 보자.
남자 라이트헤비급 칼릴 라운트리와 무하마드 디르스의 경기(영상 17:00 부터)는 입소 테스트 경기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경기였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유라이아 홀의 뒤차기 KO승에 이어 TUF 사상 가장 잔인한 KO였다"고 평가했다.

TUF 23은 스포티비뉴스 홈페이지(www.spotvnews.co.kr)에서도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볼 수 있다. 다음 달 4일 낮 12시에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