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여전히 결별 아픔 겪나…"쉴 새 없이 떠들어 댄다"
작성일: 2022.06.10 19:4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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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책의 일부 구절을 찍어 게재했다.
해당 책 속에는 "세상의 상식, 도덕, 양심이 아무것도 하지 말고 욕망을 억누르라며 쉴 새 없이 떠들어 댄다. 그 속에서 우리는 이건 괜찮을까, 이건 참아야 할까 갈등하다 결국 위축되고 만다. 불필요한 것은 자연히 떨어져나갈 것이다. 그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다. 그저 굳게 결심하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최근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는 지드래곤이 심경에 변화가 있었던 것이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8년생으로 한국 나이 34세인 지드래곤은 지난달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하며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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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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