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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한창과 가식적이란 오해받기 싫었나…"너무 억지로 뽀뽀하는 거 아님"

작성일: 2022.06.11 04: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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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왼쪽),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한창(왼쪽),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가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했다.

장영란은 10일 "너무 억지로 뽀뽀하는 거 아님?"이라고 남편 한창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한창은 아내 장영란과 함께 쓴 책을 들고 장영란의 뺨에 달콤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나란히 책을 들고 입술을 쭉 내밀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결혼 후 13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뜨거운 스킨십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 한창(왼쪽),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한창(왼쪽),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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