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암시' 조민아, 이렇게 힘든데 좋은 일까지…"아들 첫 생일에 기부"
작성일: 2022.06.20 12: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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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힘든 환경 속에서도 기부에 나섰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강호(아들)의 첫 생일에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강호 이름으로 첫 기부를 했다"라고 밝혔다.
조민아는 "태동을 느끼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던 배냇저고리. 지금은 작아서 입지 못하는 작고 예쁜 신생아 옷. 미처 입히지 못했던 새 옷. 주변 시설들을 알아보았는데 신생아 옷을 기부 받는 곳이 없어서 NGO 단체에 기부했다"라고 했다.
이어 "국내외 소외계층과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담아 기부 물품이 전해진다고 한다. 매달 정기 후원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 옷을 입게 될 아기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기부를 독려했다.
조민아는 6살 연상 남편에게 가정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것에 이어, 최근 파경까지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최근에는 홀로 아들의 돌잔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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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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