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성규, '열공'하는 아들이 명문대 갈까 두려운가…"쉬엄쉬엄 하렴"

작성일: 2022.06.26 17:4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장성규 인스타그램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장성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공부 중인 두 아들의 모습에 흐뭇함을 표했다.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공부 중인 형제"라는 글과 함께 '열공(열심히 공부)' 중인 두 아들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들은 책상에 나란히 앉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장성규는 "쉬엄쉬엄하렴. 그러다 명문대 갈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아빠는 욕심이 하나도 없다. 둘이 행복하기만 하면 돼"라고 애정을 표하면서도, 해시태그로는 '스카이캐슬'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 후 예능, 라디오,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