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7월 18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섹터 17' 발표…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오는 7월 18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로 돌아온다.
세븐틴은 28일 공식 SNS에 내달 1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세븐틴은 오는 7월 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 뉴 하이츠(NEW HEIGHTS) 버전, 오피셜 포토 뉴 비기닝(NEW BEGINNING) 버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오피셜 티저를 차례로 공개한다.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청량한 하늘과 초록 들판, 형형색색의 꽃들이 담겨 밝고 희망찬 무드를 선사한다. 특히, 7월 6~7일에 공개되는 콘텐츠 명은 의문의 아이콘으로 표현돼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븐틴은 지난 26일 월드투어 ‘비 더 선’ 서울 공연 종료 직후 장내 LED 스크린을 통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 트레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을 통해 ‘태양’과 같은 존재가 돼 새로운 여정에 나서기를 선택한 세븐틴이 새 앨범 ‘섹터 17’로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비 더 선’ 서울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출발을 알린 세븐틴은 북미와 아시아 아레나 투어, 일본 돔 투어까지 6개월에 걸친 월드투어를 펼친다. 이들은 총 20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통해 ‘전 세계 K팝 신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임을 증명해 보일 태세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