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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혜영, 각선미 자랑하다 하의 깜박했나 '깜짝'…반전의 뒷모습

작성일: 2022.07.01 07: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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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혜영이 아찔한 하의실종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간만에 #하의실종패션"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혜영은 널찍한 쇼파가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공간에서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이혜영은 12억에 달하는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았던 이혜영은 원피스인지 티셔츠인지 모를 의상에 부츠를 매치, 진짜 하의가 실종되기라도 한 듯한 아찔한 분위기를 경쾌하게 연출했다. 

이혜영은 연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숏팬츠를 아래에 매치한 모습을 선보여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1971년생인 이혜영은 혼성그룹 1730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로 배우호 활동해 왔다.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3번째 시즌을 시작한 MBN '돌싱글즈3'의 MC를 맡았다.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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