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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막내딸, 엄마 닮아 길쭉길쭉하네…모델 데뷔 시급한 예비스타

작성일: 2022.08.06 15: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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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변정수 인스타그램
▲ 출처| 변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변정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탔다. 쉬운 게 없네. 티켓 프린트 받았는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출발 5분 전 탑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념으로 기차역에서 사진 찍자고 하니 '서울역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얘들아 인생은 뭐든 다 처음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둘째 딸 유정원 양과 프랑스 파리 생 라자르 역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2006년생으로 올해 17세인 유정원 양은 모델인 엄마를 똑 닮아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한다. 

변정수 역시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센스있는 스타일과 동안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큰딸은 모델로 활동 중이다.

▲ 출처| 변정수 인스타그램
▲ 출처| 변정수 인스타그램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큰딸은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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