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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꿈장' 윌리엄-벤틀리, 샘 해밍턴 '왕엉덩이 공격'에 추풍낙엽('해꿈장')

작성일: 2022.07.06 11:3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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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부자가 키즈카페 놀이 교사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되는 ENA, ENA 드라마 '해밍턴가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에서는 '샘총사 키즈카페'를 열어 일일 놀이 교사에 도전하는 샘 해밍턴 가족의 꿈 모험이 펼쳐진다. 

세 사람은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동요를 신나게 부르며 꿈 모험을 시작한다. 샘 해밍턴은 갑자기 벤틀리에게 "남대문은 열면 안 돼"라고 한 뒤 알고 싶지 않은 TMI 설명을 덧붙여 폭소를 안긴다. 

키즈카페에 들어간 윌리엄, 벤틀리는 "양말 벗어야 돼"라고 익숙하게 양말을 벗고 곧장 놀이를 시작하며 에너지를 발산한다. 

잠시 후 세 사람은 놀이복으로 갈아입은 뒤 일일 놀이 교사가 되기 위해 다양한 놀이 교육을 받는다. '의자 빼앗기 게임' 실습에 돌입한 세 사람은 호루라기 소리만 듣고 의자에 재빠르게 앉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윌리엄, 벤틀리는 샘 해밍턴의 '왕엉덩이 공격'에 추풍낙엽처럼 쓰러져 폭소를 유발한다. 

제작진은 "직접 놀이를 가르치는 입장이 된 윌리엄, 벤틀리가 시작부터 웃음 폭탄을 빵빵 터뜨릴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해꿈장'은 8일 오후 8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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