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47억 건물주 이찬혁, '형'이라 부를 수 있어"('가요광장')
작성일: 2022.07.12 16:36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악뮤 이찬혁의 재력을 언급하며, 형이라 부를 수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기광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는 '밸런스 게임(양자택일)'이 준비됐다. 송민호와 이찬혁 중 누굴 형이라 부를 수 있겠냐는 질문에 강승윤은 송민호를 택했다.
그는 "실제로 민호가 나보다 10개월 먼저 태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형이라 부를 수 있다"면서 "(두 살 어린)찬혁을 형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승훈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이승훈은 "(강승윤이) 간과하고 있는 게 있다. 이찬혁은 건물주다. 그래서 나는 이찬혁을 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찬혁은 2020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한 바 있다.
이에 강승윤은 "건물주라는 소리를 들으니 더욱더 형이라 부르기 싫다. 자존심 상해서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승훈은 1992년생, 강승윤은 1994년생, 이찬혁은 1996년생이며 모두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가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