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태양의 서커스 뉴 알레그리아', 새로운 버전으로 4년 만에 귀환

작성일: 2022.07.14 14:0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 제공| 마스트엔터테인먼트
▲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 제공| 마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가 귀환한다. 

'태양의서커스'의 상징적인 작품이자 전 세계 40개국, 255개 도시에서 14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가 오는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공연된다. 

2018년 '쿠자' 이후 4년 만에 다시 서울에서 공연되는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는 스페인어로 '환희, 희망, 기쁨'을 뜻하며, 인생의 즐거움과 희망을 찬미하는 작품이다. 

곡예사, 광대, 뮤지션 그리고 가수들로 구성된 53명의 출연진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아름다움의 극치를 느낄 수 있는 무대예술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덕션은 '알레그리아' 25주년을 맞아 2019년 무대연출, 곡예, 음악, 세트, 의상, 조명, 분장 등 모든 창작 구성 요소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공연된다. 

주최 측은 "스토리와 곡예, 라이브 음악이 하나되어 뿜어내는 기쁨과 환희의 순간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절정으로 끌어올린 새로운 버전은 기존 작품의 놀라운 예술성을 경험했던 관객들뿐만 아니라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될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적 충격과 짜릿한 감동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라고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