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서예지와 치고받고 싸웠나…"몸도 맘도 고생"
작성일: 2022.07.15 18:35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유선이 피범벅이 돼 놀라움을 안겼다.
유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방송 한 주 남았네요ㅠㅠ.. 참 치열하게 사랑하는 소라~ 덕분에 몸도 맘도 고생. 그 애처로운 모습.. 담아두던 날~ ^^ 다음 주..마지막을 꼭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선은 '이브' 촬영 중 거친 몸싸움을 벌였는지 온 몸이 피투성, 흙투성이가 된 모습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선은 2011년 5월 사업가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유선은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