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조민아, 웃고 있어도 걱정되는 얼굴 "3kg 줄어 38.4kg"
작성일: 2022.07.18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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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혼 소송 중인 조민아가 근황을 밝혔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아기 안고 몸무게를 재보니 2달 전보다 강호는 0.4kg 늘었고, 엄마는 3kg 줄었고"라고 썼다.
조민아는 이어 "나 닮아서 에너지 넘치는 아들 덕에 매일이 파이팅"이라며 "#38.4kg #옷이갈수록커지는구나 #육아는체력전 #엄마는강하다 #끝까지간다"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는 활짝 웃고 있지만 충격적인 30kg대 몸무게가 실감날 만큼 살이 빠져 핼쑥해진 모습이다.
한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020년 결혼해 아들 강호 군을 얻었으나 파경, 지난 6월 말 이혼소장을 접수하고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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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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