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배꼽이 살짝…한소희, 공항패션이 세상 쿨하네

작성일: 2022.07.18 17:53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소희. 제공|발렌시아가
▲ 한소희. 제공|발렌시아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소희가 세상 멋쁜 출국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소희는 프랑스 쿠튀르 패션 하우스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스페셜 프로젝트를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스포티한 블랙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 편안하고도 쿨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발렌시아가의 1990년대 아카이브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피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이디 백과 나이프 부티를 착용해 시크한 멋을 더했다. 손에 든 선글라스까지 더없이 어우러진 공항 패션이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인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서 죽은 사람도 찾아낸다는 소문난 토두꾼 윤채옥 역을 맡았다. 

▲ 한소희. 제공|발렌시아가
▲ 한소희. 제공|발렌시아가

 

▲ 한소희. 제공|발렌시아가
▲ 한소희. 제공|발렌시아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