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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선공개…진경, 친딸 박은빈에 입사제안 "태산으로 올래요?"

작성일: 2022.07.21 15:4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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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공개 영상 캡처
▲ 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공개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진경이 박은빈에게 입사를 제안했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 측은 21일 유튜브를 통해 방송을 앞둔 8회 일부를 선공개했다. 

1분 분량의 해당 클립에는 법무법인 태산 전 대표 태수미(진경)과 우영우(박은빈)의 대화가 담겼다. 소덕동 도로 구역 결정 취소 청구’ 소송을 두고 한바다와 태산이 맞붙은 가운데, 현장검증에서 다시 만난 태수미는 우영우를 스카우트하려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상에서 태수미는 "나 기억났어요"라며 과거 결혼식 웨딩드레스가 흘러내린 사건 당시 특별손해배상을 주장했던 우영우의 의견서를 읽은 적 있다며 "아이디어가 신선해서 기억하고 있었어요"라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건넸다. 

이어 태수미는 "우영우 변호사, 한바다 다니는 거 재밌어요?"라며 "태산으로 올래요?"라고 물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아직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태수미가 우영우의 친엄마라는 사실이 이미 극중에서 공개된 상황. 

▲ 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공개 영상 캡처
▲ 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공개 영상 캡처

자폐인이지만 출중한 능력을 보인 우영우의 변호사로서 능력을 인정헤 입사를 제안한 태수미, 그리고 친엄마가 누구인지 모른 채 태수미같은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우영우가 어떻게 관계맺게 될 지 관심이 고조된다.

이들의 이야기는 2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회에서 공개된다. seezn(시즌)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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