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봉준호·전지현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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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볼거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가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인간, 도사, 그리고 외계인까지 최동훈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이 집약된 새로운 세계관으로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외계+인' 1부가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 흥행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미니언즈2', '탑건: 매버릭',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국내외 경쟁작과 화제작을 동시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외계+인' 1부는 국내 유명 감독과 배우를 비롯, 일반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에 힘입어 흥행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봉준호 감독은 “이야기꾼 최동훈의 본능이 폭발했다”, 윤제균 감독은 “재미, 감동, 볼거리를 다 잡은 완벽한 최동훈의 액션 어드벤처”, 김지운 감독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표현력의 절정”, 배우 전지현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조화로운 캐릭터. 최동훈 감독님의 고민과 역량이 드러난 멋진 작품”이라며 스토리, 캐릭터, 볼거리까지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외계+인' 1부에 호평을 전했다.
'외계+인' 1부는 오는 23일, 24일 부산, 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전국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 주말 극장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로 올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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