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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반지 아니라 요리의 제왕…"라면에도 골든 타임 있다"('동네당구')

작성일: 2022.07.22 14:4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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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당구'. 제공| STATV(스타티비)
▲ '동네당구'. 제공| STATV(스타티비)

[스포티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안정환이 '스윗남' 매력을 발산한다.

22일 방송되는 스타티비(STATV) 예능 프로그램 '동네당구'에서는 TS샴푸 히어로즈 소속 캡틴 김종원, 한국 당구계의 미래 이미래가 출연해 활약한다. 

김용만은 실제 당구장에 온 듯 당구에만 열중하고, 정형돈은 "방송 좀 하자. 진짜 당구장 왔냐"라고 한다. 

'큰 형님' 김용만은 "이씨, 말리지마"라고 발끈하고, 정형돈은 김용만의 말을 욕으로 착각해 "형, 나도 46살이야"라고 목청을 높인다. 그러나 김용만 역시 이에 질세라 "내가 56살이야"라고 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안정환은 '라면 애호가' 이미래의 라면 요청에 '라면 요리사'로 변신한다. 그는 "라면에는 골든 타임이라는 것이 있다"라며 자신만의 라면 철학을 내세우는 등 라면에 진심인 모습으로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뽐낸다. 

이미래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는 와중에도 안정환이 끓이는 라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해 안정환의 라면 요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동네당구'는 22일 오후 11시 SPOTV2(스포티비2)'에서, 23일 오후 7시 STATV(스타티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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