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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12살 된 추사랑 만난 소감 "연예인 보는 것 같아"

작성일: 2022.07.23 12: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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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유미 인스타그램
▲ 출처| 아유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추성훈 가족을 만났다.

아유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큰 추사랑을 만나 인증 사진을 남기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12세인 사랑은 166cm인 아유미의 키를 다 따라잡아 눈길을 끈다. 이제 어린이에서 어엿한 청소년의 느낌이 물씬 난다.

아유미는 "아기 때 TV로만 보던 사랑"이라며 "연예인 보는 것 같다"고 사랑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또 야노 시호, 모태범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히 아름답고 귀여운 야노 시호 언니랑 곰치 태범"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들은 모두 본부이엔티 소속으로 종종 만나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가수,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에서 FC탑걸 골키퍼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등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출처| 아유미 인스타그램
▲ 출처| 아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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