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상복 입고 '부친상' 김준호 곁 지켰다…'예비 며느리' 행보
작성일: 2022.08.08 09:5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38)이 부친상을 당한 '연인' 김준호(47) 곁을 지켰다.
김지민은 김준호 아버지 김기용 씨(75) 장례 첫날부터 발인까지 상복을 입고 함께했다. 사실상 예비 며느리처럼 김준호와 함께 모든 장례 일정을 함께 한 것이다.
장례 첫날인 6일부터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았고, 8일 오전 오전 10시 발인에도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준호는 열애 인정 당시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됐다"라고 밝힌 바 있는데, 김지민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김준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그에게 또 한번의 위로를 전했다.
김준호의 부친은 지난 5일 오후 별세했다. 오랜 지병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