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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1년 만에 '편스토랑' 컴백…♥검사 남편X딸 일상 최초 공개

작성일: 2022.08.18 11:37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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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예능 '편스토랑' 배우 한지혜. 제공| KBS
▲ KBS2 예능 '편스토랑' 배우 한지혜.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한지혜가 '편스토랑'에 돌아온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9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이번 대결에는 센스 넘치는 요리 실력으로 사랑을 받았던 편셰프 한지혜가 컴백한다.

1년 3개월 만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찾은 한지혜는 "지난번 출연 때는 배가 많이 나온 채로 녹화를 했는데, '편스토랑'에서 좋은 기운을 주셔서 그 사이에 딸이 무사히 태어났다. 딸의 이름은 정윤슬이다"라고 인사한다. 결혼 10년 만에 기적처럼 찾아온 소중한 아기였기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윤슬이의 소식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박수를 보냈다고.

이어 VCR을 통해 엄마가 된 한지혜의 180도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여유롭게 아침을 맞이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 VCR 속 한지혜는 새벽 5시부터 생후 12개월 귀요미 딸과 놀아주며 숨찬 아침을 시작한다. 엄마가 된 한지혜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낯설어하면서도 "한지혜가 엄마가 됐구나"라며 신기해한다.

특히 방송 최초 공개되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에 이목이 집중된다. 결혼 10년 만에 찾아온 보물 윤슬이는 어느 덧 (촬영 시점) 생후 12개월이 됐다. 엄마를 닮아 복스럽게 잘 먹는 윤슬이와 한지혜의 데칼코마니 먹방은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VCR에서는 한지혜의 남편이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편스토랑'은 오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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