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오정연, 깊게 파인 가슴골…볼륨감 넘치는 아찔 몸매
작성일: 2022.08.24 06:3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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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예보에 비가 없었는데..하늘도 쨍쨍하고 무더웠는데...양평 찍고 돌아오기 아쉬워 즉흥적으로 근방에 위치한 계곡을 찾았다가 갑작스레 맞닥뜨린 세찬 장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정연은 "이제 나 더이상 날씨요정 아니얌..한 달 새 라이딩하다 비 쫄딱 맞은 생쥐된 것만 네 번째! 그래도 비 내리기 직전 멋진 폭포 앞에서 해맑게 사진도 남겼고, 비 갠 직후 수십 갈래의 햇빛쇼가 펼쳐진 하늘의 장관을 두 눈 가득 담았고,, 예상못한 추억을 쌓은 우리 팸들도 모두 안전하게 무사복귀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 블랙 끈 민소매를 입고 폭포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정연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정연은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5년부터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 소속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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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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