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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최지우, 엄마는 강하다더니…딸 업고 쪼그려 잡초 뽑기

작성일: 2022.08.24 15: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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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초도 뽑고, 업고,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25개월 된 딸과 공원을 산책 중이다. 호기심 많은 딸과 쪼그려 앉아 잡초를 뽑는가 하면, 딸을 등에 업은 채 여유롭고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지만, 딸 앞에서만큼은 지극히 평범한 엄마의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05년 5월 딸을 낳았다. 25일 첫 방송되는 MBN 예능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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