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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무용과 나온 여자는 선부터 달라…서현진, 미코 아나운서 '무한매력'

작성일: 2022.08.30 19: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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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현진 인스타그램
▲ 출처|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서현진이 무용 전공자다운 아름다운 선을 뽐냈다. 

서현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한국무용 연습에 한창인 자신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공개했다. 

후배가 만든 분홍색 풀치마 차림으로 부채를 들고 연습에 나선 서현진은 "오랜만에 한국무용 연습"이라며 "울 미코 후배님이 만든 핑쿠핑푸 풀치마 입고 한 마리의 나비가 된 듯 사뿐사뿐"이라고 밝혀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연상을 통해 오랜만에 실력을 발휘하는 서현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고운 선과 우아함을 과시하며 한국무용에 한창인 서현진의 근황에 "너무나 아름다우시다" "선녀다"라는 감탄이 쏟아졌다.

서현진은 이화여대 무용과를 나와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등 다채로운 커리어를 쌓아 오다 2014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했다. 2017년에는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현재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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