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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나이는 15살 차이지만…이정현‧오윤아, 빨강 조명 아래 미모도 닮은 절친

작성일: 2022.09.04 18:4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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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윤아, 이정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배우 오윤아, 이정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이정현과 만났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현이랑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와 이정현이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톱 여배우답게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윤아의 게시글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두 분 진짜 다정해 보여요", "오늘 유튜브 잘 봤어요^^ 이정현씨도 있네요. 두 분 좋은 관계 유지하세요", "두 분 다 예뻐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로 43살인 오윤아는 슬하에 16살 아들을 뒀다. 그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는 모습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이정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리미트'는 지난달 3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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