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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초호화 자가격리 마치고 오션뷰 집으로…"허세스럽지만 즐거움"

작성일: 2022.09.07 17: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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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정.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 강수정.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홍콩댁' 방송인 강수정이 격리 해제 후 집으로 돌아갔다.

강수정은 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집에 와서 그림 보며 커피 한 잔"이라고 격리해제 후 되찾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한국 스케줄을 마치고 가족이 있는 홍콩으로 돌아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호텔에서 자가격리를 마치고 음성 결과를 확인한 후 격리 해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은 으리으리한 오션뷰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드디어 집에 와서 그림 보며 커피 한 잔. 허세스럽지만 즐거움"이라며 "홍콩 호텔 격리는 언제 없앨 거냐고"라고 해 격리해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 강수정은 격리 탈출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레스토랑은 못 가지만 마스크 쓰고 다니는 것은 가능. 나 이미 음성 두 번 받았는데, 짐 옮겨주시던 분이 같이 기뻐해주심"이라고 했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뒀다. 홍콩 부촌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 강수정.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 강수정.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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